Ungewöhnlich Leben 100302, 휴학 연기 2010/03/02 10:14 by 571BO

결국 올해도 휴학 연기로구나. 얼마 전부터 정해진 일이었지만, 막상 연기신청 버튼을 누르려니 한숨이 나오네.

이 회사 사람들하고 앞으로 적어도 석달은 더 부대껴야 할 생각을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적당히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일단 이번 주말에 볼 시험이나 열심히 공부해야겠는데, 손에 잡히질 않는다. 이번 만큼은 손에 잡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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