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gewöhnlich Leben 091201, 계란빵 2009/12/01 14:42 by 571BO

계란빵 먹는 사진을 넣었으면 좋겠는데... 일단 없네요;

... 저는 계란빵을 무지 좋아합니다.

지나가다가 길거리에 계란빵을 파는 집이 보이면 (배가 많이 부르지 않은 이상) 무조건 한 봉지씩 사다가 걸어가면서 먹습니다.

계란의 짭짤한 맛과, 빵의 고소하거나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놀면서 배가 든든해집니다. 아아... -ㅁ-b

... 물론 어쩌다 보면 '내가 계란을 씹고 있는건지, 빵을 씹고 있는건지' 모를 때도 있는 그런 계란빵도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마이너 블로그라서 제대로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하나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 말고도 계란빵 좋아하실 분들이 분명 있으실테니...

일단 좁게 잡아서, 서울 중구/종로구에 계란빵을 파는 곳이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특히 저는 종각/안국 쪽이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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