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20080206, 최근 근황
설연휴인데, 큰집이라서 어디 못 놀러가고 그냥 집에 짱박혀있습니다... ㅜㅜ
상암에 놀러가고 싶군요... 게다가 근시일내에 신촌 아이리버존에 가서 케이스를 교체받아야 하는데;;;
현재 제 방 상태입니다. 으음... 역시 난도(亂度)가 꽤 되는군요;
어제 Apple이 도착했습니다. 일러스트 계간지라죠?
제대로 읽지는 못했으니, 일단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P.S : 견본에 황산님 그림으로 마우스패드가 있길래 그걸 기대했는데, 다른 그림이 왔습니다. 음...
P.S 2 : 엽서 맨 앞면에 파나마맨님 그림이 있군요. 오오. 타코 아신님 그림도!


상암에 놀러가고 싶군요... 게다가 근시일내에 신촌 아이리버존에 가서 케이스를 교체받아야 하는데;;;


제대로 읽지는 못했으니, 일단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P.S : 견본에 황산님 그림으로 마우스패드가 있길래 그걸 기대했는데, 다른 그림이 왔습니다. 음...
P.S 2 : 엽서 맨 앞면에 파나마맨님 그림이 있군요. 오오. 타코 아신님 그림도!

오랜만에 스타우트를 사서 (어제) 마셔봤습니다. 병인데도 마트에서 사니까 900원이더군요.
역시 흑맥주입니다. 특유의 씁쓸함은 가시질 않습니다. 크으.
역시 흑맥주입니다. 특유의 씁쓸함은 가시질 않습니다. 크으.

역시 마트에서 사온 크롬바허(크롬바커)입니다. 독일 맥주라 저에게 어필했던 걸까요. ㄲㄲㄲ
마셔보니... 아사히 프라임타임보다는 좀 덜합니다. 역시 프라임타임이 최고. 그 다음은 뭘로 하죠... ;;;
마셔보니... 아사히 프라임타임보다는 좀 덜합니다. 역시 프라임타임이 최고. 그 다음은 뭘로 하죠... ;;;
# by | 2008/02/06 22:25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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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전 맛만좋던데요 ㅎ
(아사히는 드라이 는먹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