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4, 오랜만에 방 사진...

다섯달 전 까지만 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방이 완전히 황폐화 되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맞이... [자폭]

그 사이 늘어난 만화책들... (그리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방문 뒤에는 목검과 죽도... [...]


결론 : 오늘도 대충 어떻게든 자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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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571BO | 2008/02/14 23:59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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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플리드 at 2008/02/15 05:48
결론에서 대폭소! 캬캬캬캬캬캬 히히 ㅠㅠ.ㅠ 아 그쵸..오늘 발렌타인데이였죠..이젠 어제인가. 후훗
덱스터와 파우스트가 유난히 눈에 뛰는 거 같습니다. 촘 지저분해졌다구 해도..링크시켜둔 포스팅이랑 비교했을때 옷가지만 대충 치우고 바닥에 있는것만 대충 치워도 충분히 괜찮아 지겠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장 넘 부럽습니다 ㅠㅠ...목검까지 잇으시군요 =0=
Commented by 571BO at 2008/02/16 03:41
리플리드 // ㅋㅋㅋ 덱스터는 제 책이 아닙니다; 읽지도 않았습니다; ... 목검으로 얼마 전에 두들겨 맞은 기억이 있어서 목검은 그다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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