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3일
080223, 색 문답?
보라색 지정받고... 바톤 시작합니다.
Q1. 좋아하는 색은?
다른 색으로는... 청색, 회색, 흑색, 백색. 요즘은 비색하고 적색도 나름 좋더군요.
한때 가장 싫어했던 색이 적색인데;;;
싫어하는 색은... 딱히 없는데, 녹색이 그리 맘에 들지는 않더군요, 저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Q3. 휴대폰의색은 무슨 색?
적색입니다; 적색을 그리 드러내놓는게 별로라서, 흑색 케이스를 씌워뒀습니다;
나름 '내면의 열정' 같아보여 좋더군요. ㄲㄲㄲ
Q4. 주로 입는 옷은 무슨 색?
주로 갈색 점퍼에다가 주황색 윗도리에,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네요;
(... 몸이 불어버려서 입을 옷이 많지 않다보니 거의 정형화됐음;;; ㅜㅜ)
Q5. 지금 블로그 스킨은 대체로 무슨색인가요?
본블로그 : 무조건 자색(紫色). 간혹 청색을 쓰기도 하는데 거의 매번 자색.
이글루스 : 어두운 바탕에 청색.
Q6. 자신의 방을 이루고있는 색깔은 무슨색인가요?
흰색 벽지에 목색(木色) 붙박이 서랍장들이 둘러져있네요.
Q7. 좋아하는 꽃은 무슨색인가요?
자색하고 청색이 좋은데, 청색 꽃은 무지 드물죠, 산성토양에서 자라는 수국 빼고는.
(아, 염기토양이었나...)
Q8.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온세상이 뒤덮혀있다면?
한마디로 흠좀짱인데, 단색으로만 되어있는 세상은 좀 보기가... -_-
Q9.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저라면 뭐 심연의 흑색. (구라 즐. -_-)
Q10.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저는 잘 감이 안 잡히는 색이네요... 무슨 색이죠? -_-
# by | 2008/02/23 16:21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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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황색 윗도리..주황색은 옷 색으로 입으면 정말 이쁘던데 부러워요 'ㅅ'. 전 똥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