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228, KT에게 저격당해 야마가 돌아버린 날

뭐... 제목은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의 패러디라면 패러디입니다만...

일단은 제가 이 상황을 하나도 모르고 있던 것이니 제 책임입니다만... 그래도 아까워서 몇자 끄적입니다.

10월 23일부터 WiBro를 사용해서 작년 학기중에는 잘 쓰고 돌아다녔습니다.

방학 중에는 제가 노트북을 들고 다닐 일이 없어서 가만 놔뒀더니...

방학 중 요금이 고스란히 청구되더군요... OTL (내 돈 ㅅㅂ)

한참 생각해보고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당장 KT에 연락해서 일시정지를 요청했습니다만... 이미 월말인지라 2월치 요금은 다 나가게 생겼네요;;;

내 피같은 4만원... (1월치 요금 + 2월치 요금)

[갑자기 당한 느낌이 팍 들어서 그런가 경황없이 적었네요;;;]

by 571BO | 2008/02/28 10:45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xenosaga.egloos.com/tb/14674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리플리드 at 2008/02/28 11:22
그런 거였나요.....이런 걸 지뢰라고 하는게 맞겠죠? 예상치 못한 곳에서의 폭발, 그리고 잃어 버린 무언가. -_-;여기선 그것이 4만원이 되겠군요..삐리님, 애도를 표합니다..
Commented by 571BO at 2008/02/28 11:52
리플리드 // 다음부터는 잘 피해가야죠;;; [머엉]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