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3일
080402, 오늘의 지름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갔을 때 적립금이 좀 많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어차피 교보문고 잘 안 가는데 이 참에 가서 좀 많이 쓰고 와야지.' 하는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지름. 위에서부터 찬스 2008년 8호, 게이머즈 2008년 4월호, 주간 패미통 1007호, 한겨레21 704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3-4월 합본호가 아직 안 나와서 못 샀습니다.
... 그나저나 주간 패미통에 저건 북두의 권의 켄시로(라고 읽고... 저건 뭐냐...) 패러디인데, 가운데 손가락 들고있는 줄 알았음;
얼마 전에 입수한 정보 덕분에 주간 패미통에서 이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이것 때문에 주간 패미통 지른거죠, 사실... P4 만세.
전에 갔을 때 적립금이 좀 많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어차피 교보문고 잘 안 가는데 이 참에 가서 좀 많이 쓰고 와야지.' 하는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3-4월 합본호가 아직 안 나와서 못 샀습니다.
... 그나저나 주간 패미통에 저건 북두의 권의 켄시로(라고 읽고... 저건 뭐냐...) 패러디인데, 가운데 손가락 들고있는 줄 알았음;

... 이것 때문에 주간 패미통 지른거죠, 사실... P4 만세.
# by | 2008/04/03 01:42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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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시언 //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