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02, 오늘의 지름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갔을 때 적립금이 좀 많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어차피 교보문고 잘 안 가는데 이 참에 가서 좀 많이 쓰고 와야지.' 하는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지름. 위에서부터 찬스 2008년 8호, 게이머즈 2008년 4월호, 주간 패미통 1007호, 한겨레21 704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3-4월 합본호가 아직 안 나와서 못 샀습니다.

... 그나저나 주간 패미통에 저건 북두의 권의 켄시로(라고 읽고... 저건 뭐냐...) 패러디인데, 가운데 손가락 들고있는 줄 알았음;

얼마 전에 입수한 정보 덕분에 주간 패미통에서 이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이것 때문에 주간 패미통 지른거죠, 사실... P4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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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571BO | 2008/04/03 01:42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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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플리드 at 2008/04/03 07:57
페르소나 4...=ㅁ=;;;;;허겅..그나저나 교보 적립금이 정말 많이 쌓이셨었나 보네요. 이것들 가격도 만만찮을텐데..-ㅂ-
Commented by 길시언 at 2008/04/03 11:14
저런...애초에 잘 쌓이지도 않던데...OTL
Commented by 571BO at 2008/04/03 13:34
리플리드 // 물론 전부 적립금으로 질렀다는 말은 아니고... 상당 부분을 깎았습니다;
길시언 //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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