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080411, EBS CEO 특강 청강 후 개인적인 뒷얘기
EBS CEO 특강 후기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
유원식 사장님께 사인 한 번 받고, 같이 못 온 친구에게 주려고 다시 한번 가서 사인 받았습니다. 사장님, 죄송합니다. (사인 인증샷은 일부러 안 올립니다.)
#2.
설문지를 제출하고 USB를 받아서 나왔습니다.
득템이구나!
그런데...
어라?
전날 지하철 안에서 주워서 득템한 USB와 같은 기종이었습니다...
으음... 이 미묘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결국 주운 쪽을 동생에게 줬습니다.)
#3.
용산 건담베이스에 카드바인더 속지를 사러 갔는데... 문이 닫아져있더군요.
분명히 폐점시간은 8시 30분(20시 30분)인데, 7시 30분(19시 30분)에 도착했는데 폐점이라니! 이 사람들 뭐임;;;
#4.
지하철 안에서 이런 걸 봤네요.
곧 나오는군요. (잇힝)
#1.
유원식 사장님께 사인 한 번 받고, 같이 못 온 친구에게 주려고 다시 한번 가서 사인 받았습니다. 사장님, 죄송합니다. (사인 인증샷은 일부러 안 올립니다.)
#2.
설문지를 제출하고 USB를 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으음... 이 미묘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결국 주운 쪽을 동생에게 줬습니다.)
#3.
용산 건담베이스에 카드바인더 속지를 사러 갔는데... 문이 닫아져있더군요.
분명히 폐점시간은 8시 30분(20시 30분)인데, 7시 30분(19시 30분)에 도착했는데 폐점이라니! 이 사람들 뭐임;;;
#4.
지하철 안에서 이런 걸 봤네요.

#5. 추가
요즘 이거에 빠졌습니다...
# by | 2008/04/12 17:45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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