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11, EBS CEO 특강 청강 후 개인적인 뒷얘기

EBS CEO 특강 후기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

유원식 사장님께 사인 한 번 받고, 같이 못 온 친구에게 주려고 다시 한번 가서 사인 받았습니다. 사장님, 죄송합니다. (사인 인증샷은 일부러 안 올립니다.)

#2.

설문지를 제출하고 USB를 받아서 나왔습니다.

득템이구나!

그런데...

어라?

전날 지하철 안에서 주워서 득템한 USB와 같은 기종이었습니다...

으음... 이 미묘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결국 주운 쪽을 동생에게 줬습니다.)


#3.

용산 건담베이스에 카드바인더 속지를 사러 갔는데... 문이 닫아져있더군요.

분명히 폐점시간은 8시 30분(20시 30분)인데, 7시 30분(19시 30분)에 도착했는데 폐점이라니! 이 사람들 뭐임;;;

#4.

지하철 안에서 이런 걸 봤네요.

곧 나오는군요. (잇힝)

#5. 추가

요즘 이거에 빠졌습니다...


by 571BO | 2008/04/12 17:45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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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플리드 at 2008/04/14 11:36
>A</ 유에스비~부럽네용. 전 어째 행사 같은데 가서도 USB받은적이 한번도;ㅠㅠ..위 정발되는군요 ㅎㅎ 아무래도 DS의 활약때문이 아닐른지; 요샌 그 얘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위도 나옴녀 정말 재밌겠네요 후후..근데 저 동영상은 대체..
Commented by 571BO at 2008/04/14 21:57
리플리드 // 저도 한번도 USB 같은거 못 받다가 최근에 생겨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ㄲㄲㄲ Wii 정발 컨퍼런스를 오늘 했는데... 내용이 초큼 안습이더군요. 26일에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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