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080502, 지름신 강림 + 어린이날 선물?!


이제 오는 것만 기다리면 됩니다. [마아아아아]
= 추가 =
엄니가 아까 갑자기 '어린이날 선물'이랍시고 뭘 사오셨습니다.
응? 이 나이에 어린이날 선물? ... 이런 생각에 일단 받아봤는데...




지금 턱에 뭐가 나서 못 깎습니다만... 나중에 한번 면도해봐야겠네요.
오오! 잘 깎입니다! +_+
뭔가 잘 깎일 것 같은 기분-
근데 어린이날에 면도기, 어린이날에 면도기, 어린이날에 면도기, 어린이날에 면도기...
[...]
# by | 2008/05/02 21:08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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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신 분이군요 -_-;b!!! ㅎㅎㅎ 저 책들은 스스로에게 하시는 선물인가요? ㅠ.ㅠ.ㅠ..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