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080514, 오늘도 택배 도착
전에 주문했던 'apple collection Dos'가 왔습니다.
(Uno, Dos인걸 보니 다음거 나오면 apple collection Tres가 되겠군요.)
일단 소감 먼저 말하자면 패키징(Packaging) 한 인간, 싸우자.
패키징이 뭐 이따위인가 하는 생각...
일단 도착했습니다.
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와서 그런지 경비실에 맡겨져있더군요.
그런데...
패키징 한 인간 싸우자가 이 때문입니다.
apple collection Uno의 '재판 커버 (초판의 1.5배 두께)'라는데
이렇게 접혀있으면 뭐 어쩌라는건지;
박스 크기 줄이려고 저렇게 접은건 살짝 이해가 간다만, 그래도 너무했음.
(고의로 접은게 아니라, 저렇게 접혀있던걸 펼친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고 말입니다.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만, 책 사이에 끼워져있던 (그리고 나름 기대했던) T-money용 카드 스티커...
이거 뭥미... 대체... (사서 받으신 분들은 아실 것 같음.)
(Uno, Dos인걸 보니 다음거 나오면 apple collection Tres가 되겠군요.)
일단 소감 먼저 말하자면 패키징(Packaging) 한 인간, 싸우자.
패키징이 뭐 이따위인가 하는 생각...

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와서 그런지 경비실에 맡겨져있더군요.
그런데...

apple collection Uno의 '재판 커버 (초판의 1.5배 두께)'라는데
이렇게 접혀있으면 뭐 어쩌라는건지;
박스 크기 줄이려고 저렇게 접은건 살짝 이해가 간다만, 그래도 너무했음.
(고의로 접은게 아니라, 저렇게 접혀있던걸 펼친겁니다.)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만, 책 사이에 끼워져있던 (그리고 나름 기대했던) T-money용 카드 스티커...
이거 뭥미... 대체... (사서 받으신 분들은 아실 것 같음.)
며칠 전에 마셨던 와인. 개봉 안 하고 놔두고 있으려고 했는데, 마신 이유가...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마실 것이 없어서~' 였다죠... -_-
아이스와인(Ice Wine = 아이스바인, Eiswein) 중에서 시중에서 비교적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비싸봐야 2만원대 초반이리라 봅니다.
호주산 'Blue Valley Ice Wine' 2006년산이네요.
(잔이 깨끗한 줄 알았었는데 찍고나서 보니까 아니네요;)
전에 마셔본 (그리고 집에 두병 남은) 'Blue Nun Riesling'에 비할 바가 못 되지만
리즐링이 '조청'에 비유할 수 있다면, 이 녀석은 조청보다는 '과일향'이 강하게 납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마실 것이 없어서~' 였다죠... -_-

비싸봐야 2만원대 초반이리라 봅니다.


전에 마셔본 (그리고 집에 두병 남은) 'Blue Nun Riesling'에 비할 바가 못 되지만
리즐링이 '조청'에 비유할 수 있다면, 이 녀석은 조청보다는 '과일향'이 강하게 납니다.
# by | 2008/05/14 17:29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ㅎㄷㄷ 거의 샴페인에 가까운 녀석인 거로군요?? 병이 참 이쁩니다. ㅎㅎ 과일주 좋죠~~>ㅁ<b..!
근데 집안 분들이..술도 여러가지로 즐기시는가 봐요 =ㅅ=;
그런 점에서 배송은 느리지만 포장은 신경 쓰는 교보도 괜찮은 거 같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