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080602, 최근의 멋진(?) 근황
최근 근황을 싹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응?]
5월 6일.
지각하게 생겼는데, 종로3가에서 차 오는 순서가 아래와 같습니다...
오메... OTL
5월 9일.
북실북실하신 통칭 '94학번 선배' 비마고냥이님. -_-a
과실 의자 위에서 주무시고(?) 계신걸 포착.
5월 12일.
오랜만에 참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냠.
5월 16일.
쿠소(카페 친구)가 사달라고 하던 책.
안 사줬습니다. -_-
5월 18일.
보컬형(카페에 아는 형)이 트레이드로 받았다는 피규어.
오오, 이거 트레이딩 피규어 품질이 아니잖아? 그레이트, 알퀘냥.
5월 19일.
집에 가는 길목에 찍은 사진.
제노사가 DS를 하다가 KOS-MOS가 나오는 첫 컷 기념(?)으로 샷.
... 접사가 안 된다. OTL
5월 26일.
언젠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세상이 질리도록 파랗게 물들었던' 그 광경이 생각나서
찍어봤는데, 영 아니다.
역시 DSLR을 들고 다녀야 하나. (2kg 짜리를 매일 들고다니기는 좀;)
그리고 오늘.
COSTCO에 가려고 엄니께 카드 좀 받으러 가는 길에 찍은 사진.
역시나 폰카는 '미묘함'을 담아내질 못한다...
COSTCO에서 찍은 와인들 사진.
전에 마셨던 그 Blue Valley Ice Wine 2006년산.
오오... 많고 아름답도다!
장 다 보고 잠깐 먹은 피자와 츄러스.
참 피자 크다. 냠. 그래도 나한테는 그리 크지 않은 피자. -_-
...
근데 장보고 나오는데, 직원들이 버스정류장 위치를 잘못 알려줘서 한 1km를 걸었다;
이 자식들... 짐 조낸 무거웠다고... OTL
(아사히 슈퍼드라이 24캔 = 9.2kg) + (Villa M 와인 = 600g) = 9.8kg ≒ 10kg
이걸 들고 1km를 걸었다니... 젭라...
5월 6일.
지각하게 생겼는데, 종로3가에서 차 오는 순서가 아래와 같습니다...
오메... OTL


과실 의자 위에서 주무시고(?) 계신걸 포착.
5월 12일.

5월 16일.

안 사줬습니다. -_-
5월 18일.

오오, 이거 트레이딩 피규어 품질이 아니잖아? 그레이트, 알퀘냥.
5월 19일.

제노사가 DS를 하다가 KOS-MOS가 나오는 첫 컷 기념(?)으로 샷.
... 접사가 안 된다. OTL
5월 26일.

찍어봤는데, 영 아니다.
역시 DSLR을 들고 다녀야 하나. (2kg 짜리를 매일 들고다니기는 좀;)
그리고 오늘.

역시나 폰카는 '미묘함'을 담아내질 못한다...

전에 마셨던 그 Blue Valley Ice Wine 2006년산.
오오... 많고 아름답도다!

참 피자 크다. 냠. 그래도 나한테는 그리 크지 않은 피자. -_-
...
근데 장보고 나오는데, 직원들이 버스정류장 위치를 잘못 알려줘서 한 1km를 걸었다;
이 자식들... 짐 조낸 무거웠다고... OTL
(아사히 슈퍼드라이 24캔 = 9.2kg) + (Villa M 와인 = 600g) = 9.8kg ≒ 10kg
이걸 들고 1km를 걸었다니... 젭라...
# by | 2008/06/03 01:12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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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쇼핑목록에 알콜이 매우 다량 함유되어 계신듯한...-ㅁ=;;;;;;;;
DSLR같은거도 좋지만..그냥 포켓크기에 맞는 디카가 소소한 일상의 구석구석을 찍기엔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근데 좀 정말 카메라 촛점이 잘 안맞으시는지도;;
코스트코는 미국식 피자를 파는가보죠??정말 크네요 !!!ㅋ
진짜로 똑딱이를 하나 사야하나 싶네요;
똑딱이는 작아서 휴대성이 좋고,
dslr 은 사진이 대체로 좋게 나오더군요.^^;; ㅎㅎ
물론 렌즈 바꿀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