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080604, 지름신 대영접 [...]
결국... 질렀다;
Seagate FreeAgent Pro 500G... 16만원(현금가)... OTL
이걸로 집에 외장하드 2개... (320 + 500)
하다못해 카드로 16만원이면 덜 괴로운데... orz 포인트가 쌓이니까...
하지만 뽀대 하나는 제대로. 지금 IEEE1394로 노트북에 연결중.
그리고...
친구의 꾀임에 빠져 결국 지름. 하악.

이걸로 집에 외장하드 2개... (320 + 500)
하다못해 카드로 16만원이면 덜 괴로운데... orz 포인트가 쌓이니까...

그리고...


아마 번역한걸 그대로 갖다 붙인거겠지... 저 때 자연스럽게 고치려면
'쿵푸팬더는 맥도날드를 양보할 수 없다'
이렇게 해야 함. 광고의 타겟이 애들인걸 감안하면 '빨리 이해되게끔' 하는 편이 낫지 않은감?
# by | 2008/06/05 01:14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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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DP를 지르시다니!! 부럽습니다 제길... <- 개밥유저라능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