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04, 오늘의 지름 지름신 강림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서 책이 도착했습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마법선생 네기마 21권
프리징 2권
모르모트의 시간 4권 (완결)
메탈하트 12권
소믈리에르 4-5권
크로이체르 소나타 (문고본)
GOTH 박스 세트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네기마야 뭐 소개할 필요가 없고...
프리징이야... 달영님 작품... [퍽]
모르모트의 시간은 제가 조낸 좋아하는 토우메 케이님의 작품입니다. (매번 이름 까먹네;) 완결이라니!!!
메탈하트는... 찬스에 연재중인 작품 중에 마음에 드는 축이라 계속 모으고 있고...
소믈리에르는... 한마디로 '우왕ㅋ굳ㅋ'... (바텐더보다 살짝 덜하지만.)
크로이체르 소나타는 그냥 읽어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문고본으로 사니까 크기가 딱 좋네요.
GOTH 박스 세트는... 파우스트 팀에서 발주해서 번역한지라 기대가 되서 사봤습니다. (만화책 따로, 소설 따로)

이제 한동안 또 책에 빠져봐야겠군요... (이래놓고 게임하느라, 일하느라 안 읽음;)

덧글

  • 릭블레어 2008/07/04 23:19 #

    임달영씨를 보면 이능력자 배틀에 특화된 스토리가 주;; ㅎㅎㅎ 프리징이랑 메탈하트 좋죠! ㅎㅎㅎ 저도 케이선생 좋아하는데 몰모트의 시간은 좀;; 암튼 양의 노래가 좀 짱인듯 해요;
  • 571BO 2008/07/04 23:22 #

    ㅎㅎㅎ;;; 어째 달영님은 저쪽으로 넘어가시는 듯. 양의 노래는 조만간 입수해서 읽어봐야겠네요.
  • 현상 2008/07/05 13:11 # 삭제

    네기마, 아직도 나오는 건가...ㅡㅡ;
  • 571BO 2008/07/05 19:58 #

    아직도 나오지요- ㅎㅎㅎ;;;
  • osten 2008/07/05 17:53 # 삭제

    네기마는 이렇게까지 오래 갈 줄; 전 처음에는 예상도 못했었죠-_-;
  • 571BO 2008/07/05 19:58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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