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22, 렛츠리뷰 상품 도착 + 강철중 감상 짧은 후기

아침 단잠을 깨우는 초인종 소리에 또 나가기 귀찮아
오마니께서 손수 나가셔서 받아오셔서는 제 방에 투척하고 가셨습니다.

렛츠리뷰 상품 왔습니다. 책입니다. 열심히 읽어야죠.

'널 지키기 위해 꿈을 꾼다.' 생각해보면 약간 낯간지러운 제목입니다만, 뭐... 읽어봐야죠.

이거 잘 써서 점수 잘 받은 뒤에 iPod touch 걸렸으면 하는 바람이... ㅜㅜ

아, 강철중 후기.

스포일링 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으니 이 정도만.

1.
영화 시작할 때부터 옆에서 조낸 웃어대던 사람이 있었다. 좀 거슬렸었다.
그런데 딱 1시간 뒤, 나도 그렇게 웃고 있더라. 이 뭐...

2.
영화 끝나고 스탭롤 올라갈 적에 나 혼자 머리를 숙이고 조낸 웃어댔다.
"아놔 씨X... ㄲㄲㄲ"

재밌다.

by 571BO | 2008/07/22 15:13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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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릭블레어 at 2008/07/22 17:59
제목이 정말 낯간지럽군요 ㅎㅎㅎ 달콤해 보이기도 합니다. 후훟...강철중 많이 재밌나보죠? 예전에 했던건 잼있게 봣던거 같긴 한데 ㅎ
Commented by 571BO at 2008/07/22 19:33
ㅎㅎㅎ;;; 강철중은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종영 전에 한번 보세요. 이번주 중으로 종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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