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29, 친구소개 바톤?

※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후기와 최근 근황 및 지름 포스팅은 천천히 올리렵니다.

(특히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후기 포스팅...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세이노무자슥】

 


체레노아 아저씨에게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고 받아왔습니다.


  

번외 : 왜 센스 있다고 한겨...

 

■ 가장 먼저: '세이'님과의 관계는?

 

 

학교 친구, 밥 친구, 술 친구, 오락실 친구입니다. (What?)

  


■ 첫 만남은?

  
학교 근처 오락실에서 처음 만났네유.
그 때 느낌이 '드럼 괴수다!'

■ '세이'님은 여성? 남성?
 
중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우왕. 중성(中性, pH 7...? -_-)인가요.

■ 당신이 본 '세이'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민첩성이 꽤 좋다. 그래서 그런가 드럼과 같은 리겜류를 좀 잘 하는 듯?
악착같다. 알바를 '원정 갈 정도라면.'
나름 활달하다. 본인과는 다르게.

■ 그럼 반대로 '세이'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밥을 많이 못 먹는 듯.
술을 잘 못 마시는 듯.
성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은 듯. [펑]

■ '세이'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딱히 떠오르질 않네유. 일단 무색 처리.

■ 동물에 비유하자면?

자웅동체 동물이 뭐가 있더라... -_-
 
■ 세이님은 인기가 있을 거 같아?
 
나보다는 인기가 백만배는 더 많을 것 같음.

■ 세이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신촌 가서 술 같이 묵은 기억.
 
■ 싸운 적은 있는지?
 
한번도 없음.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술 묵자.
밥 묵자.
오락실 가자.
삼대 좀 하러 가자.

이 중에서도 가장 원하는 것.
'술 묵자.'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쓰고 나니까 10명이 넘네유... -_-

다정한 사람 : 릭블님

 

재미있는 사람 : 

 

듬직한 사람 : 달자

 

섬세한 사람 : 세이, KZ님

 

명랑한 사람 : 길시언옹, 쥬디님

 

마음이 맞는 사람 : 잇지님

 

신비한 사람 : 티브님, 황산님, 현상님

 

활동적인 사람 : 니킨스님

 

센스가 있는 사람 : 나리디님, 마근엄님

 

궁금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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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571BO | 2008/07/29 16:37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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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릭블레어 at 2008/07/29 20:48
오락실 친구!!! 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저 한 단어에 곧장 수긍이 가구요 ㅎㅎ..드럼으로 뭉치신..건가요? -0-?;
ㅎㅎ 근데 제가 다정한 사람 카테고리에..ㅠㅠ 이런 영광이 ㅋㅎㅎ 엎어가여~
Commented by 571BO at 2008/07/30 13:18
오락실 친구- 예이! +_+ 드럼으로 대동단결! [퍽]
ㅎㅎㅎ... 다정한 사람이라... 솔직히 저 위에 있는 카테고리 중에서는 그거 밖에 안 떠올라요;
Commented by Katze.Say at 2008/07/31 00:07
내가 알바를 원정가서 한 적은 없던 것 같은데...ㄷㄷㄷㄷ
Commented by 571BO at 2008/07/31 00:40
아까 말했다시피 분명 존재함.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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