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080729, 친구소개 바톤?
※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후기와 최근 근황 및 지름 포스팅은 천천히 올리렵니다.
(특히 시드노벨 1주년 기념행사 후기 포스팅...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세이노무자슥】
체레노아 아저씨에게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고 받아왔습니다.
번외 : 왜 센스 있다고 한겨...
■ 가장 먼저: '세이'님과의 관계는?
학교 친구, 밥 친구, 술 친구, 오락실 친구입니다. (What?)
■ 첫 만남은?
학교 근처 오락실에서 처음 만났네유.
그 때 느낌이 '드럼 괴수다!'
■ '세이'님은 여성? 남성?
그 때 느낌이 '드럼 괴수다!'
■ '세이'님은 여성? 남성?
중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우왕. 중성(中性, pH 7...? -_-)인가요.
■ 당신이 본 '세이'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당신이 본 '세이'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민첩성이 꽤 좋다. 그래서 그런가 드럼과 같은 리겜류를 좀 잘 하는 듯?
악착같다. 알바를 '원정 갈 정도라면.'
나름 활달하다. 본인과는 다르게.
■ 그럼 반대로 '세이'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악착같다. 알바를 '원정 갈 정도라면.'
나름 활달하다. 본인과는 다르게.
■ 그럼 반대로 '세이'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밥을 많이 못 먹는 듯.
술을 잘 못 마시는 듯.
성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은 듯. [펑]
■ '세이'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술을 잘 못 마시는 듯.
성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은 듯. [펑]
■ '세이'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딱히 떠오르질 않네유. 일단 무색 처리.
■ 동물에 비유하자면?
자웅동체 동물이 뭐가 있더라... -_-
■ 세이님은 인기가 있을 거 같아?
나보다는 인기가 백만배는 더 많을 것 같음.
■ 세이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세이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신촌 가서 술 같이 묵은 기억.
■ 싸운 적은 있는지?
한번도 없음.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술 묵자.
밥 묵자.
오락실 가자.
삼대 좀 하러 가자.
이 중에서도 가장 원하는 것.
'술 묵자.'
밥 묵자.
오락실 가자.
삼대 좀 하러 가자.
이 중에서도 가장 원하는 것.
'술 묵자.'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쓰고 나니까 10명이 넘네유... -_-
다정한 사람 : 릭블님
재미있는 사람 :
듬직한 사람 : 달자
섬세한 사람 : 세이, KZ님
명랑한 사람 : 길시언옹, 쥬디님
마음이 맞는 사람 : 잇지님
신비한 사람 : 티브님, 황산님, 현상님
활동적인 사람 : 니킨스님
센스가 있는 사람 : 나리디님, 마근엄님
궁금한 사람 :
# by | 2008/07/29 16:37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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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근데 제가 다정한 사람 카테고리에..ㅠㅠ 이런 영광이 ㅋㅎㅎ 엎어가여~
ㅎㅎㅎ... 다정한 사람이라... 솔직히 저 위에 있는 카테고리 중에서는 그거 밖에 안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