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080805, 길옹의 선물
길시언님 블로그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 나가기 전에 집에 도착했더군요. 착불요금 5500원... [크억]
일 마치고 방금 전에 집에 돌아와서 까봤습니다.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되게 고민했어요;
이렇게 큰게 왔습니다. 우왕...
열어보니...
純白?!?!
사실은... 용지들이었습니다. (A4 규격)
만져보니 질이 상당히 좋은 듯 하더군요. 잘 쓰겠습니다~ +_+
뻘말로 덧붙이면...
본블로그 갈아 엎습니다... 10분 뒤에...
일 나가기 전에 집에 도착했더군요. 착불요금 5500원... [크억]
일 마치고 방금 전에 집에 돌아와서 까봤습니다.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되게 고민했어요;

열어보니...


만져보니 질이 상당히 좋은 듯 하더군요. 잘 쓰겠습니다~ +_+
뻘말로 덧붙이면...
본블로그 갈아 엎습니다... 10분 뒤에...
# by | 2008/08/05 22:24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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