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14, 오늘의 일기

별거 없습니다... 쓰려고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를 까먹어서;;;


#1.


베스트리뷰에 당첨됐습니다.

솔직히 비평이 반절을 넘어가는 리뷰가 이렇게 떡하니 뽑힐 줄은 몰랐습니다.

P.S : 첫 렛츠리뷰가 베스트리뷰라니. 우웡.


#2.


매그넘 사진전 무료관람 이벤트에 당첨됐습니다... 만...

이미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고민중입니다. 또 갈까, 아니면 다른 분들을 보낼까...

근데 또 가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가서 두번째 감상을 하고, 사진집을 지르려구요.

이번엔 부담없이 '즐기고 와야겠습니다.'

#3.

다찌마와 리를 보고 왔습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별점으로 주면 3개 정도...

무난한데다 웃을 일도 참 많은 영화입니다만, 동시에 좀 허술하기도 한 영화입니다.

P.S : 정두홍 무술감독님 안습크리... ㄲㄲㄲ

P.S 2 : 자막 센스... [폭소]

P.S 3 : 한국어판 언어유희의 진미. 하지만 스탭에 메가쇼킹만화가가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지도.

P.S 4 : 제대로 못 들었는지는 몰라도 극중에서 '오, 쾌남!' 이 소리를 못 들었습니다.

다음 영화는 다크나이트 IMAX판.

#4.

내일부터 이수/서현에서 DJ MAX TECHNIKA 필드테스트 하는거 맞답니다...

그래서 내일 일정이 좀 복잡하네요...

아침 일찍 상암 갔다가 (상암 가서 길시언님 만나서 카드 좀 뜯어내려고 갑니다 ㄲㄲㄲ)

이수로 가서 애들이랑 놀고 (DJ MAX TECHNIKA!!!)

시간 남으면 다시 상암와서 놀다가 귀환...

[휘잉]

#5.

조만간 '도서관 전쟁' 책을 지를 것 같습니다.

by 571BO | 2008/08/15 05:02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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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이 at 2008/08/18 17:18
안녕하세요, 삐리님.

삼국지대전 채팅에서 얘기나눴던 샤이입니다. MTG에 관한 글은 까페에 꼭 올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571BO at 2008/08/19 04:03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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