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25, 최근 근황

어제까지 해서 주말에 삼대 MT를 다녀왔습니다. 나름 재밌게 놀다왔는데 아직까지 피곤합니다;;;

후유증 덕분인지 오늘 일도 빼먹었구요;;; (지난주까지 해서 총 닷새 빼먹음...)

...

이게 문제가 아니고...

렛츠리뷰 베스트리뷰로 선정된 덕에 선물이 도착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금요일 밤에 인천으로 가느라, 택배만 받고 그냥 집에 놔두다가 어제 밤에 까보고 바로 잠들었네요;

이게 왔습니다. 으음. 이번에도 웅진 측에서 직송해주네요.

사토 다카코 '슬로모션'

책이 온건 좋은데 이번에도...

무게부터 두께까지 '가벼운' 책입니다.

아직 안 읽어봐서 단정짓기는 참 뭐합니다만...

제발 제 걱정을 불식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by 571BO | 2008/08/25 20:12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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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릭블레어 at 2008/08/27 11:10
=ㅅ=굉장하신 삐리님..음, 문자간격이나 자간도 넓은 일본풍 풍풍 풍기는 책인가요? 아니면 정말 그냥 가볍기만 한 책인지 ㅋㅋ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여 ㅎㅎ
Commented by 571BO at 2008/08/27 13:54
읽게 되면 리뷰 올릴게요. ^^
Commented by 현상 at 2008/08/29 11:40
언제 한 번 책 바꿔읽기 하면 좋겠네요.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추리 소설류가 대부분)
Commented by 571BO at 2008/08/29 1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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