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5일
080825, 최근 근황
어제까지 해서 주말에 삼대 MT를 다녀왔습니다. 나름 재밌게 놀다왔는데 아직까지 피곤합니다;;;
후유증 덕분인지 오늘 일도 빼먹었구요;;; (지난주까지 해서 총 닷새 빼먹음...)
...
이게 문제가 아니고...
렛츠리뷰 베스트리뷰로 선정된 덕에 선물이 도착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금요일 밤에 인천으로 가느라, 택배만 받고 그냥 집에 놔두다가 어제 밤에 까보고 바로 잠들었네요;
이게 왔습니다. 으음. 이번에도 웅진 측에서 직송해주네요.
사토 다카코 '슬로모션'
책이 온건 좋은데 이번에도...
무게부터 두께까지 '가벼운' 책입니다.
아직 안 읽어봐서 단정짓기는 참 뭐합니다만...
제발 제 걱정을 불식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후유증 덕분인지 오늘 일도 빼먹었구요;;; (지난주까지 해서 총 닷새 빼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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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가 아니고...
렛츠리뷰 베스트리뷰로 선정된 덕에 선물이 도착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에...
금요일 밤에 인천으로 가느라, 택배만 받고 그냥 집에 놔두다가 어제 밤에 까보고 바로 잠들었네요;


책이 온건 좋은데 이번에도...
무게부터 두께까지 '가벼운' 책입니다.
아직 안 읽어봐서 단정짓기는 참 뭐합니다만...
제발 제 걱정을 불식시킬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by | 2008/08/25 20:12 | Ungewöhnlich Leb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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