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1일
080901, 나를 위한 사치 - 생일 기념 폭풍 지름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선물을 못 받았습니다.
게다가 은행에 다녀와서 열도 좀 받았고...
결정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건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제 조금 기분이 좋았지만...)
그래서
조낸 질러댔습니다.
저 자신을 위한 사치. 시-작.
종각에 다녀왔습니다. 반디앤루니스와 영풍문고 모두 들렀네요.
봉투 3개 중에서 맨 오른쪽 것을 뺀 두개가 제겁니다. (맨 오른쪽은 동생 참고서...)
써진대로입니다. 테르민 미니는 영풍문고에서, 나머지는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했습니다.
액수는... 맨 아래에서 적도록 하지요.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렇게도 질렀습니다. 오홋.
게이머즈는 순전 판타지스타 포터블 공략 때문인 듯... [웃음]
거 참- 아직 안 끝났다니까, 이 사람아!

네... 결국 질렀습니다. 11월 말에 오길 기다려야겠네요.
총합
화전 창천항로 + 찬스 18호 = 40,000원 (포인트 사용해서 할인됨)
화전 창천항로 반품 예정
어른의 과학 '테르민 미니'편 = 25,740원
책 지름 = 31,000원 (140원 포인트 차감)
피규어 지름 = 78,500원
합계 = 175,240원
와아... 좀 많이 질렀구나. 타격이 있긴 하지만...
근데 문제는
아직도 안 끝났다는거...
- 환율 내려가면 살 예정인 것들 -
현재가는 약 7만원 선이지만, 다음 달에 북미판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값이 좀 내려갈 것 같더군요. 그 때까지는 보류.
방금 전에 확 지를 뻔 했으나, 조금 생각해보고 있는 책.
일단 여기까지.
지를건 다 질렀습니다만... 뭔가 허전합니다. [음?]
P.S : 괜찮아요- 생활비랑 교재비 같은건 모두 남겨뒀습니다.
< 후기 >
글 쓰고 나니까 살짝살짝 후회가 됩니다...
화전 창천항로는 아직 안 뜯었으니 그냥 반품할까... 음... 음...
(9월 3일 추가) 결국, 이따가 등교길에 화전 창천항로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이거 반품하고 다른 책들 지르기로... [웃음]
게다가 은행에 다녀와서 열도 좀 받았고...
결정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건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제 조금 기분이 좋았지만...)
그래서
조낸 질러댔습니다.
저 자신을 위한 사치. 시-작.

봉투 3개 중에서 맨 오른쪽 것을 뺀 두개가 제겁니다. (맨 오른쪽은 동생 참고서...)

액수는... 맨 아래에서 적도록 하지요.
아직 안 끝났습니다.

게이머즈는 순전 판타지스타 포터블 공략 때문인 듯... [웃음]



총합
화전 창천항로 + 찬스 18호 = 40,000원 (포인트 사용해서 할인됨)
화전 창천항로 반품 예정
어른의 과학 '테르민 미니'편 = 25,740원
책 지름 = 31,000원 (140원 포인트 차감)
피규어 지름 = 78,500원
합계 = 175,240원
와아... 좀 많이 질렀구나. 타격이 있긴 하지만...
근데 문제는
아직도 안 끝났다는거...
- 환율 내려가면 살 예정인 것들 -

값이 좀 내려갈 것 같더군요. 그 때까지는 보류.

일단 여기까지.
지를건 다 질렀습니다만... 뭔가 허전합니다. [음?]
P.S : 괜찮아요- 생활비랑 교재비 같은건 모두 남겨뒀습니다.
< 후기 >
글 쓰고 나니까 살짝살짝 후회가 됩니다...
화전 창천항로는 아직 안 뜯었으니 그냥 반품할까... 음... 음...
(9월 3일 추가) 결국, 이따가 등교길에 화전 창천항로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이거 반품하고 다른 책들 지르기로... [웃음]
# by | 2008/09/01 22:01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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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이쁘네요~
피규어 78,000 뭥미.......손가락 빨기..
테르민 미니를 만져보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원하는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요령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만... 많이 어려운가요?
저는 저렇게 지르고 싶어도 하도 질러되어서 저리 사고싶어도 못하겠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ERROR가 떠서...
그나저나 COSMOS양 ㅠㅠ 간지 나게 이쁘네요...ㅠ.ㅠ 제대로 고퀼인데요?????
예입. 피규어는 많이 기대중입니다- 주문한지도 잊고 있다가 11월경에 갑자기 도착할 걸 생각하니 촘 무섭긴 합니다만...
부럽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