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조울증 문답?
☆경로
만든놈 빙석-> 히켈 -> 톨로메아 -> 세이 -> 571BO
☆주의사항
-말 그대로 '조울'입니다. 즐거운 것과 우울한 것에 관한 문답이니 유의해주세요☆
-바톤 터치 하실 때, '아무나'라던가 '당신'이라던가 '잘먹겠습니다'는 상처받아요.
-반말로 대답하셔도 좋고 존댓말로 대답하셔도 좋으나, 성의를 담아서 답해주세요.
-대답하기 정말 곤란한 경우에는 패스해주셔도 좋습니다.
③.당신의 이름은? - 571BO
②.누구에게 받아오셨나요? - 세이네 뇌입원 블로그에서 퍼옴. (허허, 퍼간다고 해놓고 마땅히 적을 곳이 없다고 했었는데...)
①.가볍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 인사불성
START☆
☆조
1.당신을 즐겁게 하는 상황은 언제인가요?(ex : 노래 감상, 놀때, 편안할때 등)
─ 음악 들을 때, 술 마실 때, 게임할 때, 돌아다니며 사진 찍을 때.
2.당신을 즐겁게 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 Maximum the Hormone - What's up, people? , N.EX.T - The Power, 공명정대 - 어2쿠ya, 크라잉넛 - 지독한 노래
3.당신을 즐겁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딱히 없네요; 술친구들은 모두 나를 즐겁게 하지만, 딱히 집어 말할 사람은 없음.
4.당신을 즐겁게 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 MP3, NDSL, 노트북, 의자, 삼국지대전 카드 덱, 돈
5.당신을 즐겁게 하는 문자(혹은 전화)는 무엇인가요?
─ 술 먹자고 하는 문자, 돈 입금되었다는 문자, 콘서트 예매확인 안내 문자, (누구 만나러 갈 때) 어디까지 왔냐는 전화
6.당신을 즐겁게 하는 날은 언제인가요?
─ 삼국지대전 대회날, 술약속 잡힌 날
7.당신을 즐겁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술 좀 사주세요, 밥 좀 사주세요, 할 일 없을 때 좀 만나주세요 (나 원래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인간은 아니지만)
8.당신을 즐겁게 하는 글은 무엇인가요?
─ 정치 비판, 사회 비판, 만화, 소설, 판타지, 라이트노벨(미얄의 추천! +ㅁ+)
9.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은 무엇인가요?
─ 내일은 삼국지대전을 얼마나 플레이해야겠다, 내일은 술을 한 몇병 까버려야지.
10.생각만 해도 즐거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 없다. 그런 사람이 없다.
11.생각만 해도 즐거운 추억은 무엇인가요?
─ 지리산에 겨울 캠프갔을 때, 산 꼭대기 부근에 두껍게 얼어버린 호수(깊이 4m) 위에서 한참 놀다가 내려와서 동동주 마시고 놀았을 때.
12.당신의 주변에서 가장 즐거워보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내 주위에도 어째 즐거워보이는 사람들은 없더라.
울★
1.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상황은 언제인가요?
─ 인생 자체가 우울한데 무슨 상황이 필요한가. (Random)
2.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 어떤 곡이 있었는데 곡명을 모르니 패스, (가끔 가다가) Sound Horizon - 피리부는 사나이 (4집 Elysion 中)
3.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이 마저도 딱히 생각이 안 나네...
4.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 수학 교재.
5.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문자(혹은 전화)는 무엇인가요?
─ 보충 공지, 집에 빨리 들어오라고 재촉하는 문자, 만나서 놀자고 보낸 문자에 바쁘다는 답변이 돌아오는 문자.
6.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날은 언제인가요?
─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안 좋으면 그날은 말짱 꽝이다. 내가 하늘을 10초 이상 지긋이 올려보는 날 역시 말짱 꽝이다.
7.당신을 우울하게 하는 글은 무엇인가요?
─ 슬픈 소설, 최근에 읽은 것에 비유하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우울하게 하기 보다는 엄청나게 가라앉게 함.
8.생각만 해도 우울한 일은 무엇인가요?
─ 과제가 밀렸다. 오 쉣. 통장 잔고가 비었다. 아악.
9.생각만 해도 우울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고등학교 인간들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한쪽 구석이 어둡다.)
10.생각만 해도 우울한 추억은 무엇인가요?
─ 고등학교가 전원 기숙생활 학교였는데, 입학한지 2주만에 가족들이 수도권으로 이사를 가버렸다. 나는 당시에 지방에서 3년을 묵어야 할 몸이었다. 애당초 수도권으로 진학하고 싶었던 나는, 주위의 반대에 밀려 지방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는데, 2주만에 완벽하게 배신을 당한 느낌이었다.
11.당신의 주변에서 가장 우울해보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그 마저도 안 보이네. 이건 뭔가.
현재☆
1.현재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요?
─ 새벽이 되면 인간은 감성적이 된다고 하는데, 오늘은 왠지 감성적이기보다는... 배고프다. OTL
2.현재 당신의 상황은 어떤가요?
─ 돈이 없어서 미치겠다. 잡지를 하나 못 사서 미치겠다. 배고프다.
3.현재 당신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많이 있지만, 솔직히 그 많은 사람 중에서 '실질적으로' 내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한 손에 꼽을 정도?
4.현재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 자야되는데 배고파서 어째 잠이 안 올 것 같다.
5.현재 당신은 무엇을 원하나요?
─ 1달 동안 할 수 있는 알바. 상암 SEGA Fun it에서 일하고 싶다...
6.현재 당신은 누구에게 이 바톤을 넘기시겠습니까?
─ 딱히 없습니다만, 제 지인분들... 받아가세요. (이글루스에서 제 지인분들은 몇 없습니다.)
# by | 2008/01/16 04:13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