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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saga Ⅱ to Ⅲ a missing year 1화

예전에 번역기 + 지식을 동원해서 번역해본 적이 있는, X Ⅱ to Ⅲ a missing year : U.M.N에 봉인된 진실의 조각 1화입니다.

일본어를 생판 모르는 채로, 그저 제노사가가 좋아서 시작했던 번역입니다. '오역이 엄청나게 많을겁니다...' OTL

※ 짧은 설명 : 'X Ⅱ to Ⅲ a missing year : U.M.N에 봉인된 진실의 조각'은, 일본 모노리스소프트社에서 제노사가 에피소드 2와 에피소드 3 사이에 이야기의 공백이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공개한 플래쉬 무비입니다. 일설에는, 당시 주주였던 남코(Namco)가 제작비를 삭감하는 바람에 이야기를 제대로 진행할 수 없어, 이렇게 플래쉬 무비로 따로 만들어 한을 풀고자 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실제로, 전체 7부작을 모두 보면 게임 하나 분량이 나올 정도입니다

NEXT를 누르는 부분은 본문상에서 '//'로 처리했습니다.

P.S : 2화까지는 '텍스트를 긁어와서' 번역기로 돌리는 것이 가능해서 비교적 수월한 진행이 가능한데, 3화부터는 그게 불가능해서 너무 어렵습니다. 게다가 '목소리만 나오는 부분'은 대책이 없어서... OTL

P.S 2 : 제노사가의 실질적인 여주인공 캐릭터인 KOS-MOS의 생일을 아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


Copyright 2006, Monolithsoft, NBGI.


우주에서 오빠와 헤어진지 1년 후...

나는 지금, '스키엔티아'라고 불리는 조직의 협력을 얻어 U.M.N.에 존재하는 벡터(Vector, Vector Industry)의 중요 관리 영역으로의 잠입을 시도하고 있다.

내가 벡터를 그만두어 스키엔티아와 행동을 같이 하는 계기가 된 사건. 후에 그노시스·테러로 불리는 그 사건은, 나와 내 주위의 인간도 말려들게 해, 각자의 마음에 불안과 불신감을 심어 갔다.

이 불신감을 떨칠 수 없었던 나는, (마음에) 응어리를 안은 채로, KOS-MOS와 만나지 못하고, 벡터를 떠날 것을 결정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 알아 버린 비밀… 그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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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Ⅱ to Ⅲ a missing year : U.M.N에 봉인된 진실의 조각

알베도에 의해 일으켜진 밀치아 구역에서의 국소 사상 변이가 수습된 뒤, 나는 벡터의 개발 주임으로서의 통상 업무로 돌아왔다. 제2 밀치아로 이동하기 전에 받고 있던, 연방 주성에 신설되는 3국 분실 실장 취임이라고 하는 사령은 일단 백지로 되돌아가보크린데 습격 사건으로부터 오늘까지의 일련의 소동에 대할 필요 서류의 처리에 쫓기는 매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전에도 그노시스의 위협은 서서히 그 범위를 확대해, 연방의 각 혹성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고 있었지만, 나는 그것을 어딘가 남의 일과 같이 느끼기 시작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반년 후, 우주항에서 헤어진 오빠가, 접촉 소위원회의 의뢰로, 일련의 그노시스에 의한 습격 사건의 조사에 관련되고 있다는 일을 알게 되었다.

부연설명 1 : 그노시스

인류에 대해서 적대 행동을 취한다고 하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존재.
실재 사상(실존 현상)과는 분리된“있는 영역(有의 영역, ある領域)”에 존재하기 때문에, 보통은, 접촉할 수 없다.

부연설명 2 : 접촉 소위원회

그노시스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연구 위원회.
소위원회라고 해도, 그 구성 인원은 각 관계 부처, 재계인, 각 전문 분야의 연구자들과 다방면에 걸쳐, 전체 약 2000명.
그 중추기능인 전문위원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리·미즈라히도 그 중 한 명이다.

캐릭터 설명 1 : 시온 우즈키 (성우 : 마에다 아이)

T.C.4745 태생. 22세.
벡터·인더스트리 제 1 개발국, KOS-MOS 개발 계획 통합 오퍼레이션 시스템 개발실 주임. T.C.4763에 18세로 벡터제 1 개발국에 입국(입사). 아렌보다 2살 어리지만, 월반(越班)이기 때문에 벡터에서는 1년 선배에 해당한다.
얼핏보면 운동을 못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핏줄 탓인지 실은 운동신경은 발군. 특히, 그 날씬한 다리로부터 계속 나가는 하이킥은 강렬해서, 보통의 남자라면 한 방으로 졸도시킬 만큼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조부 나오타다의 유술계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것같다.

캐릭터 설명 2 : 진 우즈키 (성우 : 다나카 슈우신)

T.C.4732 태생. 35세.
시온의 친오빠. 현재는 제 2 밀치아로 고서점을 운영하고있지만 휴업중. 접촉 소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그노시스 사건을 조사하고있다. 원성단 연방 특수 작전군정보부 대위로, 군적 당시에는 마그리스의 부하였다. 마그리스와는 조부 오우가·우즈키 아래에서 모두검술을 배운 동문관계. 밀치아 분쟁 때, 성단 연방군·헬머 중장(현재 밀치아 대표 참의원)의 휘하에서 첩보활동을 실시하고있었다. 케이오스나 카난과는 그 때 아는 사이가 된다. 군인일 적에 페레그리와는 깊은 관계에 있던 것 같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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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시스 습격 사건에 관한 보고

그노시스 습격 사건에 관한 접촉 소위원회의 고찰

현 단계에서 복수의 습격 사건에 대해,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습격에 참가하고 있는 그노시스의 행동에 관계해, 불가사의한 점이 몇 개가 보인다.

· 습격 장소가 번화가나 시가지를 중심으로 표적이 되고 있어 민간인을 타겟으로 한 습격의 가능성이 있다.
· 그노시스의 행동이 단지 파괴 활동이 아니고, 그 행동에 일관성의 법칙(=일관성)이 보여진다.
· 습격 후, 모든 그노시스가 일정한 기간내에 모두 소멸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고찰해보건대,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그노시스의 행동이 결정되는 것 같은 부분도 보여진다. 또, 앞의 습격사건에서는, 그노시스와 함께 행동해, 백식을 그노시스화 시킨 소년(?)이 확인중이어서 그 소년의 말로부터 「그리모아」라고 불리는인물이 본 건에 깊게 관계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완전히 믿을 수는 없는 것이지만, 그들을 인솔하고 있는 통솔자의 존재가 확인되면, 우리들이 크게 놀랄 거리가 될 수 있다.

부연설명 1 : 접촉 소위원회

그노시스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 정부에 의해 설립된 연구 위원회.
소위원회라고 해도, 그 구성 인원은 각 관계 부처, 재계인, 각 전문 분야의 연구자들과 다방면에 걸쳐, 전체 약 2000명.
그 중추기능인 전문위원은 7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리·미즈라히도 그 중 한 명이다.

부연설명 2 : 그노시스

인류에 대해서 적대 행동을 취한다고 하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존재.
실재 사상(실존 현상)과는 분리된“있는 영역(有의 영역, ある領域)”에 존재하기 때문에, 보통은, 접촉할 수 없다.

부연설명 3 : 백식 (양산형)

대(對) 그노시스용 적 탐색 레어리엔.
주로 함선용으로 개발된 D.S.S.S.와 힐베르트 이펙트를 통합한 「백식 시스템」의 퍼스널 디바이스의 역할을 가진다.
출력은 약하지만, 여러명이서 힐베르트 이펙트 사용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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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모아의 소녀」에 관한 접촉 소위원회에서의 조사보고서

보호된 「그리모아의 소녀」라고 호칭되고 있는 소녀이지만,  14년전에 U-TIC 기관에 의해 제작되고 있던 특이 타입의 레어리엔과 지나치게 닮는 부분이 많이 보여진다.

그러나, 이 타입에 관한 당시의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그녀가 동일한 레어리엔인가는 딱히 판정되어있지 않다.

그녀의 기억소자내의 데이터에 관해서도, 기록의 대부분이 삭제된 상태이며, 몇 개의 기억의 잔재가 단편적으로 남는 정도로, 사건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이르지 않았다.

당초 기억의 소실에 관해서, 14년 전의 분쟁이 원인이라 생각되었지만, 인위적으로 기록이 수정된 흔적이 발견되어 이번 그녀의 행동과 관계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부연설명 1 : U-TIC 기관

조할의 통제에 의한 성단 지배를 목적으로 하는 조직.
밀치아 분쟁 후, 한 번은 정식 무대로부터 자취을 감추지만 부활한다.
네피림의 목소리를 완성시켜, 조할을 컨트롤 하려고 하고 있다.
오룸스의 방패 역할.

부연설명 2 : 레어리엔

합성 인간. 분자 공학의 집대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존재로, 그 신체조직 구조도, 탄소 베이스의 인간에게 가까운 타입으로부터, 규소로 이루어진 액체 금속 베이스의 타입까지, 그 용도별로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밀치아 분쟁 후는, 군대 또는 혹성 개조라고 하는 특수하고 가혹한 환경 하에서 사용되는 레어리엔 이외는 감정 억제가 베풀어지지 않고, 그 기본적 인권도 법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다만, 초기설정시에 다소의 편견(바이어스)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같은 급의 좋고 싫음의 인격을 형성하는 것 같다.
이 편견 처리에는, 레어리엔에 의한 범죄를 미리 막는 이유와, 각각의 용도에 특화된 능력으로 한정되고 있다고는 해도 결과적으로 뒤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인간들에 대한 배려도 포함되어 있다.
레어리엔의 제조를 실시하고 있는 기업은 다수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그 기간(基幹) 프로그램의 중추는 모두 벡터의 OEM이다.
이것은 블랙 박스가 되고 있어 멘테(?), 조정의 범주를 넘은 차원의 처리, 개조는 벡터 본사에서 밖에 할 수 없는 구조가 되고 있다.

부연설명 : 14년 전의 분쟁

트알 사변의 최종 국면이 되는 분쟁으로, 시온의 고향인 밀치아가 전장이 되어, 연방 정부군과 U-TIC 기관과의 격전이 전개된“밀치아 분쟁”을 가리킨다.
연방 정부군은, 밀치아에 대해 세 번의 강하 작전을 실시해, 제 3차 강하 작전의 실시에는, 특수부대인 U.R.T.V.도 투입했다.
기록에서는, 제 3차 강하 작전의 때에 U-TIC 기관 창설자인 요아킴·미즈라히에 의해 일으켜진 조할의 폭주가 원인이 된, 국소 사상 변이가 일어났다고 여겨지고 있다.

부연설명 3 : 그노시스

인류에 대해서 적대 행동을 취한다고 하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존재.
실재 사상(실존 현상)과는 분리된“있는 영역(有의 영역, ある領域)”에 존재하기 때문에, 보통은, 접촉할 수 없다.

그노시스에 의한 습격 사건.
당초 그것은, 빈발하고 있는 그노시스 현상과 같은 것이라고 인식되어, 나 자신, 오빠가 사건에 관련되고 있는 일을 몰랐다면, 그 세부 내용을 알려고 조차 하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

다만, 그 사건의 비정상성을 재빨리 눈치챈 유리씨는 오빠 일행들과 함께 사건의 조사를 계속하고, 그리고 존재하는 중요한 단서를 잡았다. 사건 현장에서 목격되던 수수께끼의 소녀를 보호했던 것이다.

소위원회에서 그 소녀의 조사가 개시된 결과, 소녀는 어떠한 목적을 위해 제작된 특수한 타입의 레어리엔이라고 하는 것이 판명되었던 것이었다.

소위원회로부터의 보고서는 벡터에도 도착되어 3국이 그 레어리엔의 조사의 서포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나도 대 그노시스전의어드바이저로서 조사에 참가하는 꼴이 되었지만, 참고 자료로서 3국이 제출한 소녀의 조사 결과를 보고 할 말을 잃었다.

그 소녀는 14년 전에 요아킴·미즈라히의 손에 의해 제작된 레어리엔과 동일 계통의 것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소녀의 제조 기록은 존재마저 하고 있지 않았다.

그 소녀가 이 사건에 깊이 관계된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나는 이 때 벌써, 마음의 어디선가 소녀의 존재를 부정하려고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 소녀에게 관련된 일로, 마음 속의 평온이 무너지는 것이 무서웠으니까…

그러나, 그런 나의 미혹은 소위원회로부터의 긴급 연락에 의해 불안으로 바뀌었다.
사건은 긴급을 필요로 하는 사태로 변화해 갔던 것이다.

캐릭터 설명 : 유리 (유리 미즈라히, 성우 : 스스무후지 쇼우비)

T.C.4723 태생. 44세.
성단 연방 접촉 소위원회 전문위원의 한 명. 고(故) 요아킴·미즈라히의 아내이며, 요아킴과 함께 백식 관측기 개발에 종사하고 있었지만, 요아킴과의 딸 사쿠라의 치료에 대한 접근의 차이로 인해 백식 개발로부터 물러난다.
남편인 요아킴에 의해 일으켜진 밀치아 분쟁 이후, 확산하는 그노시스 현상을 우려한 그녀는, 스스로 활동하여 접촉 소위원회의 설립을 제창했다. 모모의 보호자. 옛 성(결혼 전 성)은 니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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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부분. 코스모스가 개틀링을 쏘고, 유리씨와 진 선생이 나오고, 그리모아의 소녀와 도크터스도 등장하는...)

그노시스에 의한 소위원회 연구실의 습격. 그것은 보호된 소녀가, 이번 사건의 열쇠라는 것을 증명하는 결과가 되었다.

나는, 소위원회로부터의 의뢰를 받아 KOS-MOS와 함께, 다급히 생존자의 구출을 위해 출발했다.

군의 A.G.W.S.대와 함께, 연구실에 돌입한 우리들은 무사, 유리씨와 소녀, 그리고 오빠의 구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시설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하는 우리들의 앞에 출현한 수수께끼의 에이전트 「도크터스」. '스키엔티아'라고 하는 반(反)U.M.N.조직에 속하는 그녀는, 놀랄 만한 실력으로, KOS-MOS를 중파(中破, =격파)시켜, 나의 눈앞에서 소녀를 데리고가버리는 것이었다.

캐릭터 설명 1 : 도크터스 (여기서 나오지는 않지만, '강철의 연금술사'의 주인공 역할로 잘 알려진 박로미씨가 성우를 맡고 있습니다.)

지하 조직 스키엔티아에 소속된 냉정하고 침착한 에이전트.

캐릭터 설명 2 : KOS-MOS (성우 : 스즈키 마리코)

성간 콘글로메리트(conglomerate : 복합 기업) 「벡터·인더스트리」에 의해 개발된 여성형 전투용 안드로이드. 레어리엔기술이 발달한 이 시대에, 전신이 기계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희귀한 존재. 모든 것에 있어서 논리, 효율, 임무의 3원칙을우선시해, 개발자인 시온을 무조건 지키기 위해 행동한다.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해 「모의 인격 OS」가탑재(내장)되고 있어 그 구조(口調, =발음)는, 인간이라고 하는 주로 종속되고 있는 안드로이드적인 말하는 방법이지만, 실제는논리나 효율을 우선시키고 있을 뿐이므로 취급하기 힘들 때도 많이 있다. KOS-MOS란, 대 그노시스용으로 개발된 전투시스템의 총칭이며, 정식명칭은“Kosmos Obey Strategical Multiple Operation Systems” 직역하면 “질서에 종속되는(질서를 따르는) 전략적 다목적 제어 체계”가 된다. 모의전 케이스(Ver.1)을 거쳐, 실전케이스(Ver.2)에 업그레이드, Ver.3로의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이었지만...

캐릭터 설명 3 : 수수께끼의 그리모아의 소녀

소위원회에 보호된 수수께끼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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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by 571BO | 2007/10/26 00:11 | Dokumente Xenosaga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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