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6일
081105, 오늘의 지름
강남역에서 황산님을 뵙고 직거래를 했습니다.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약칭 '어쩐지 저녁') 애장판 1~9권
단돈 만원.
우왕. 이런건 집어 와야죠.
상태가 썩 좋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사진 찍으면서 살펴보니
완전 새거.
우왕. 황산님, 감사합니다.
P.S
블로그에서 '황산형아' 내지 '황산횽'이라고 불리시던데
오늘 안경이 나가버려서 눈 앞이 제대로 안 보였어도 최소한
황산형님(!)의 성별 정도는 확인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웃음]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약칭 '어쩐지 저녁') 애장판 1~9권
단돈 만원.
우왕. 이런건 집어 와야죠.

완전 새거.
우왕. 황산님, 감사합니다.
P.S
블로그에서 '황산형아' 내지 '황산횽'이라고 불리시던데
오늘 안경이 나가버려서 눈 앞이 제대로 안 보였어도 최소한
황산형님(!)의 성별 정도는 확인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웃음]
# by | 2008/11/06 03:31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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