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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81105, 오늘의 지름 [4]

081105, 오늘의 지름

강남역에서 황산님을 뵙고 직거래를 했습니다.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약칭 '어쩐지 저녁') 애장판 1~9권

단돈 만원.

우왕. 이런건 집어 와야죠.

상태가 썩 좋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사진 찍으면서 살펴보니

완전 새거.

우왕. 황산님, 감사합니다.

P.S

블로그에서 '황산형아' 내지 '황산횽'이라고 불리시던데

오늘 안경이 나가버려서 눈 앞이 제대로 안 보였어도 최소한

황산형님(!)의 성별 정도는 확인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웃음]

by 571BO | 2008/11/06 03:31 | Viel Einkaufe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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