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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2, 미얄의 정장 감상 후기

이틀, 정확히는 사흘 걸려서 다 읽었습니다. 그저께 회사에서 받자마자 읽기 시작해서는, (제가 읽는 속도가 좀 느린지라) 방금 전에 완독했습니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어디 네 손으로 직접 꿈을 죽여봐라'라고 하길래, '아, 그래. '미얄의 추천' 때의 최종 엔딩처럼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매우 실망하는 마음으로 SNS쪽에 글을 썼...

080726, 만세!

오트슨님 오신다!!! 만세! 만세! 만세! 유령왕, 제로 퍼펙트 디멘션,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미얄의 추천... 각각의 '1권'은 집에 있으니 모조리 가져가야겠습니다. P.S : 제로 퍼펙트 디멘션은... 엄밀히 말하면 창간작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좋습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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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게임들

블레이블루 (XB360)
DOA4 (XB360)
N3 (XB360)

위의 리스트에서 게임이 빠졌다고 해서 그 게임에 대해 애정이 식었다거나 클리어를 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즘 귀에 자주 도는 음악

딱히 없음

요즘 보는 애니들

몇 주째 아무것도
못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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