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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0, 오늘의 지름

회사에서 '게임' 관련 사이트 (URL에 'game'만 들어가있어도) 를 아예 못 들어가게 해뒀더군요; ... 방금 전에 겨우 질렀습니다만, 배송비가 붙으니 좀 부담스럽네요. 에고...

091014, 오늘의 지름

이번건 필요해서 샀습니다... 뭐, 핑계없는 무덤은 없습니다만... 오늘 도착한 eneloop mobile booster. 어제 새벽에 질렀네요. 원래 33,000원 가량인데 쿠폰 쓰고... 이제는 안 쓰는, 옛날에 묵혀둔 카드 포인트 쓰고 해서... 20,000원 정도에 샀습니다; 전번 포스팅에 올렸던 게임들. 음... 심심...

091011, 최근에 구해서 하고 있는 게임들

암만 하악거리고 있는, 애정을 담은 캐릭터라지만... 회사의 느린 인터넷의 영향으로 그림이 늦게 뜨는 것, 그리고 메인에 (아무리 참하다고 우겨도) 약간 선정적인(?) 캐릭터가 근 일주일 넘게 나오고 있는건 좀 아니다 싶어, (사실은 사진 찍어 올리기 귀찮아서) 순 텍스트로만 글을 써서 올려보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최근...

090911-12, 또 질렀습니다

이번엔 XBOX360 Elite... 설치한 사진은 좀 이따가 올리도록 하구요; 여튼... 항공권 지른 날 오후에 국전에 가서 질렀습니다; 정확히 지른건 [XBOX360 Elite + HORI EX2 + (중고) DOA4 + (중고) N3 + HDMI 케이블 + (중고) 무선 LAN 연결기] ... 정확히 560,000원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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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아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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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대전 3.02
(국내 런칭시 버닝)

요즘 하는 게임들

블레이블루 (XB360)
DOA4 (XB360)
N3 (XB360)

위의 리스트에서 게임이 빠졌다고 해서 그 게임에 대해 애정이 식었다거나 클리어를 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즘 귀에 자주 도는 음악

딱히 없음

요즘 보는 애니들

몇 주째 아무것도
못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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